아수스(kr.asus.com)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자사의 노트북 및 넷북 다수 제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몰인 G마켓에서 신학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18일부터 3월 31일까지 G마켓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졸업/입학을 앞두고 노트북 및 넷북을 구매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최초의 넷북인 EeePC와 더불어 신학기에 특화된 고성능 노트북, 인텔 코어 i7을 탑재한 최고 사양의 게이밍 노트북 등 총 18종의 제품이 포함되며, 각 제품별로 폭 넓은 할인 및 다양한 내용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eePC는 노트북에 비해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 긴 배터리 사용 시간으로 뛰어난 이동성을 제공하며, 언제 어디서든 간단한 문서 작업과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 행사에는 1008, 1005, 1201T, 1201N의 4개 모델이 포함됐으며, 이 중 EeePC 1201N은 인텔 아톰 듀얼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해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지원하는 차세대 넷북이다.
아수스는 또한 신학기를 겨냥한 2010년형 고성능 노트북 K시리즈와 울트라 슬림 노트북 제품 다수를 이번 이벤트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 중 멀티미디어 올인원 제품으로는 K40Ad, K50Ad (M520), K50Ad (M600), K50Ie, K50Af, K40Af(4G), K50Id(P8700), K50Id(T6570), K52Jr(i5), K52Jr(i3)의 총 10개 모델이 제공되어 사양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또 배터리 하나로 최대 12시간 사용이 가능한 울트라 슬림 제품 UL30A, UL30Vt의 2개 모델이 포함되었다.
멀티미디어 올인원 제품 중 특히 K52Jr은 인텔의 차세대 쿼드코어 노트북 플랫폼인 칼펠라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이다. 이 모델은 안정적이고 호환성이 높은 윈도우7을 탑재하는 동시에 터보 부스트 기능을 추가하여 CPU 처리 속도를 최상으로 높였다. 또한 AMD의 다이렉트X 11 지원 그래픽카드인 ATI 모바일리티 라데온 HD 5470을 장착하여 고화질 게임 구동이나 대용량 콘텐츠 재생에 최적화 돼있다.
울트라 슬림 제품인 UL 시리즈는 8셀 배터리와 아수스만의 EPU 전력 관리 시스템, 하이브리드 저전력 기술을 도입하여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노트북이다.
이 밖에도 인텔 코어 i7을 탑재한 최고 사양의 게이밍 전용 노트북인 G51Jx와 G51Jx 3D 역시 많은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데스크탑에서만 구현되던 엔비디아 3D 비전을 세계 최초로 노트북에서도 체험할 수 있는 현존 최고의 게이밍 노트북이다.
이번 아수스 G마켓 신학기 이벤트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은 G마켓 홈페이지에서 ‘아수스’를 검색,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수스, G마켓과 함께 신학기 노트북 이벤트
EeePC넷북, 인텔 코어i7 탑재 게이밍 노트북 등 총 18종 대상 할인 및 이벤트 진행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