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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26)이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유인영은 MBC 새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신불사, 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에서 최강타(송일국 분)과 유인영(장미 분)의 수영장 첫 만남 신을 찍으며 훌륭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지난 10일 소공동 롯데호텔 수영장에서 이뤄진 촬영에서 유인영은 6시간이 넘는 수영장 촬영으로 체온저하를 호소하며 고통스러워 했지만 프로답게 스태프 앞에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글래머러스한 유인영이 입은 수영복은 8등신 몸매가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고. 또 수영선수 뺨치는 다이빙 실력을 선보인 뒤 “3개월 전부터 하루 3시간씩 꾸준히 수영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드라마 최초로 하와이 로케이션 촬영 중인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1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송일국 한채영 한고은 유인영 김민종 조진웅이 캐스팅 됐으며 ‘보석비빔밥’ 후속으로 3월 6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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