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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계의 큰 별' 배삼룡씨가 향년 84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씨가 흡인성 폐렴으로 23일 서울 아산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오전 2시10분 사망했다.
배삼룡씨는 지난 1990년대 중반부터 흡인성 폐렴으로 투병하다 2007년부터 입원 치료를 받아왔고 최근들어 의식이 없는 등 지인들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결국, 입원 중인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서 별세했다.
배씨의 빈소는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유족으로는 아들 동진씨와 딸 경주 주영씨가 있다. 발인은 27일 오전.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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