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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가 '공부의 신' 종영을 앞두고 피자 선물을 선사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윤경아 극본, 유현기 연출)’에서 황백현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유승호가 동료 연기자들과 스태프 전원에게 피자 100인분을 통 크게 선물했다.
유승호는 지난 22일 KBS 수원세트에서 진행된 '공신'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지금까지 함께 고생한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현재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미스터피자의 피자 100인분을 선물, 동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나 배달주문 대신 미스터피자의 도우쇼 드림팀을 촬영 현장으로 초청하고 즉석에서 피자를 구울 수 있는 조리기구가 완비된 탑차까지 공수해왔다. 동료들에게 갓 구워낸 최고의 피자를 맛보도록 한 유승호의 정성에 모두가 즐거워했다는 전언.
한 관계자는 “촬영에 열을 올리다 보면 따뜻하면서도 든든한 간식이 간절한데, 현장에서 구운 따뜻한 피자를 맛볼 수 있어 어느 때 보다 힘이 난 촬영이었다”며 “유승호씨 덕분에 담백한 피자를 맛볼 수 있어 특히나 여성 스태프들이 만족스러워 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마지막 회인 16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은 지난 16일 방송 분이 전국시청률 24.7%(TNS미디어리서치 집계 기준)를 기록하는 등, 첫 방송부터 월화극 최고 시청률의 자리를 7주 연속 이어가고 있어 23일 마지막 회에서 시청률 대박과 함께 '공신돌'의 천하대합격여부 또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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