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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동안 연습생 시절을 보낸 조권! 오랜 기간을 한 회사에서 보낸 만큼, 회사의 터줏대감이 되어 다른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게 되었다고 한다.
조권은 자신 다음으로 제일 오랫동안 연습생 시절을 겪은 사람으로 준수를 꼽으며, 준수가 연습생 시절 몰래 숙소 탈출을 감행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준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연습생 시절 밤 10시가 통금이었는데 어느 날 조권과 준수는 다른 날보다 조금 일찍 잠에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너무 일찍 자는 준수가 수상하다고 생각한 조권은 결국 확인하기 위해서 준수의 방으로 갔는데, 이상하게도 준수는 온데 간데 없고, 바나나 인형이 준수처럼 누워있는 것이 아닌가!
준수는 조권에게는 자는 척을 하고 몰래 숙소를 탈출 한 것이었다고.
이 같은 사실을 밝힌 조권 때문에 준수는 크게 당황해 몸 둘 바를 몰라했다는데..
다른 멤버에게는 숙소 탈출을 걸려도 절대 조권에게는 걸리지 않게 조심하며, 연습생 모두가 조권에게 자신의 치부를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하는데 과연 이들이 조권을 무서워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02월 23일 (화)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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