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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이 성공적인 아시아 프로모션 일정을 마쳤다.
1월부터 대만, 필리핀 , 태국에서 대형 프로모션을 개최한 포미닛이 아시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결전지 홍콩을 열광시켰다.
입국장부터 열기는 대단했다. 19일은 홍콩의 구정 연휴로 대부분의 기업이 휴무하고 상당수의 현지인들이 장기 여행을 떠났음에도 포미닛의 입국을 보기 위해 백여명의 취재진이 공항에 몰렸다. 또 홍콩 현지 팬클럽인 '홍콩 포니아'는 버스와 승합차 등을 대절해 공항에 몰려들어 포미닛을 환영했다.
필리핀과 태국에서 최대 7천 여명의 기록적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던 포미닛은 언론사 휴무일인 토요일에 홍콩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파격적인 자신감을 내비쳤다 .
포미닛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프로모션을 마친 후 가진 관계자 만찬에서 홍콩의 최대 공연기획사로부터 올해 안에 반드시 콘서트의 형식으로 다시 초대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여섯 곡의 EP 한 장을 발표한 신인에게는 대단한 영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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