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방부목은 ‘염가판매’ 실시
용인시 모현면 KS우드(대표 박종원)가 최근 천연 데크재와 향목 및 미송루바를 대량 입고했다. 천연 데크재는 인도네시아산 멀바우, 레드바뚜(멩가리스), 방킬라이, 말라스 등이며 규격은 19×90mm 길이는 6자 이상이다. 총 보유량은 10컨테이너(40피트) 물량이다. 중국산 향목루바는 5컨테이너가 입고됐으며, 미송(스프루스, 화이트)루바는 2컨테이너 입고됐다.
이밖에도 베트남산 합판 200㎥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산 일반합판 1000㎥에 대한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상반기 중 국내에 입고 예정이다. 또 유럽산 구조재 8컨테이너를 수입해 국내에서 방부해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 박종원 대표는 “베트남산 합판은 가격이 저렴해 모델하우스 등 건축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며, 대량 입고된 구조재는 방부목으로 가공해 일시적으로 염가판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나무신문/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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