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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12일 개봉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의 상대역을 맡았던 강소라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새삼 집중되고 있다.
강소라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중도 하차한 김소은 대신 출연하게 된 신인연기자.
영화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은 학교를 무대로 학생과 선생님간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공포영화로 유승호가 주연을 맡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당초 김소은이 이다정 역을 맡아 촬영에 들어갔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도중하차, 그 공백을 강소라가 채웠다.
강소라는 극중에서 명품 S라인 몸매를 내세워 관객들에게 어필했으며, 실제로 20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동국대 연극학과 1학년을 마치고 현재 휴학 중이며, 경험을 쌓기 위해 영화에 도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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