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최근 가로수를 활용해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연출하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로수 주요 10대 수종별 수형관리 모델을 개발하고, 올해부터 수형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로수의 가지치기 작업은 가로경관을 고려하지 못한 채 도로표지판과 간판 가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몸통만 앙상한 가로수가 만들어지는 등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도심 상가 간판 가림 민원을 해소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가로경관 향상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한데 이어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가로수 주요 10대 수종별 수형관리 모델’을 올해부터 가로수 관리에 적용할 계획이다.
나무신문 imwood@imwood.co.kr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