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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CF 스타로 주목받았던 김혜영이 일본생활을 정리하고 지난 달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영은 안양예고 재학시절인 1989년 CF모델로 연예계 데뷔, 이후 드라마 ‘맥랑시대’ 예능프로그램 ‘달려라 고고’ 등에 출연하며 하이틴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결혼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1998년 이혼했다. 이후 일본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또 이혼을 결심, 아들과 함께 한국으로 귀국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는 어려운 결정 끝에 국내로 돌아왔으며 방송 복귀를 조심스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혜영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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