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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가 군 복무 후 첫 화보 촬영에서의 고백이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12월 8일 전역한 공유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띠어리 맨의 의상을 입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여행 화보를 촬영했다.
코스모폴리탄이 만드는 남자 잡지, 코스모 맨 3월호에 실린 이번 화보에서 공유는 심플한 티셔츠 한 장, 미니멀 슈트, 클래식한 선글라스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는 처음 본다는 찬사를 받으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군대에 있는 동안 시간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본인을 제외한 모든 게 변해버린 기분이라며 다시 카메라 앞에서는 것이 조금 두렵기도 하다는 고백을 한 공유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나타날지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연기에 목말랐다는 그는 촬영 내내 배려심 많은 모습으로 여성 스태프들의 마음을 녹이기도 했다. 체크 셔츠에 심플한 니트를 겹쳐 입은 모습, 페도라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습으로 벤치에 앉아있는 모습만으로도 스타일리쉬함을 마음껏 뽐낸 공유의 댄디한 모습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공유 외에도 코스모폴리탄 3월 호에서는 코스모 맨의 표지 모델이 된 월드스타 비, 볼턴 원더러스 FC의 미드필더로 활약중인 이청용과의 단독 인터뷰, 빅뱅에게 듣는 에지 팁, 드라마 <추노>의 주인공 장혁, 그리고 코스모에서 단독으로 인터뷰한 리아나의 이야기가 담긴다.
한편 공유는 지난해 12월 8일 전역한 이후 팬미팅으로 팬들과 조우했으며, CF 촬영 등으로 기분 좋은 2010년 출발을 알렸으며, 향후 좋은 작품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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