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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문제로 논란이 됐던 가수 유승준이 국내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
영화 주간지 '무비위크'는 24일 영화 '대병소장' 홍콩 프리미어에서 가진 유승준과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유승준은 인터뷰에서 "그 정도로 사회적 파장이 클 줄은 전혀 몰랐다. 미국에서 시민권 따고 바로 한국에 들어와서 7집 앨범을 내려고 했다"며 "왜 내 마음이 변했는지 충분히 설명하면 괜찮을 줄 알았다. 그런데 입국 금지를 당해 말할 기회가 없었다"고 당시 안타까웠던 심경을 전했다.
이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 한국은 '유승준'이라는 사람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면서 "하지만 한국에서 다시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 다만 국민 여러분께 용서받고 싶다"고 고백했다.
또 2PM에서 퇴출, 미국으로 돌아간 재범에 대해 “사람이면 실수할 수 있다”며 “기회를 주면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유승준은 성룡이 주연을 맡은 중국영화 '대병종사'에 출연해 배우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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