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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요정' '영심이' 등의 별명과 함께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드라마 '맥랑시대' 등에 출연해 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김혜영이 두 번째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혜영은 안양예고 재학시절인 1989년 CF모델로 연예계 데뷔이후 드라마에 출연해 당시 하이틴 스타 반열에 한때 올랐고 1995년에는 여성 그룹으로 나서기도 했다.
이후 김혜영은 결혼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지만 1998년 이혼했다. 그리고 두 번째 결혼 이후 일본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또 이혼을 결심하고 아들 시원군과 함께 지난 1월 한국으로 귀국했다.
한편, 김혜영의 한 측근은 "어려운 결정 끝에 싱글맘으로 국내에 돌아온 김혜영이 방송 복귀를 고려하고 있다"라며 "여러 프로그램에서 섭외 문의가 들어와 조만간 방송에서 다시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혜영의 미니홈피에는 아들 시원의 모습과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사진=김혜영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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