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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에서 도요타 청문회가 24일(현지시간) 시작된 가운데 97년 도요타 차량의 결함으로 의심되는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한인여성이 청문회에 자신의 이야기가 거론될 수 있도록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손목에 펜을 고정시켜 인터넷(www.choifive.net)에 ‘노랑의 달빛이야기’를 올리는 최혜연 씨(50 보스턴거주)는 97년 도요타 코롤라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리다 원인불명의 차체결함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중증 장애인이 됐다. 도요타 리콜 사태이후 그녀는 도와 줄 변호사와 대외활동을 맡아줄 대변인을 애타게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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