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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해철이 충격 발언으로 또 한번 이슈메이커다운 모습을 보였다.
QTV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 시즌2’에 출연한 신해철은 “당신은 평균적인 대한민국 대중들의 음악적 수준이 당신의 음악을 이해하기에는 낮다고 생각합니까”라는 MC 구하라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해 김구라마저도 당황하게 했다.
신해철은 "허세라고 생각해도 좋지만 음악하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겸손하게 들어야 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웃기지마’라는 오기와 패기를 가지지 않으면 겁을 먹기 쉽다"고 자신을 소신을 펼쳤다.
또 "음악이 편안하게 소비되는 시대다. 이런 시대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없지만 그것은 내 길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최근 씨엔블루에 대한 발언으로 홍역을 앓은 기억 때문인지 "어휴, 또 악플 백만 개 달리겠구만”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일단 백만 개 확보에, 이십 만개 정도는 더 추가 되겠는데요"라고 말하기도.
한편 신해철의 긴장감 넘치는 충격발언은 ‘MOT 시즌2’는 2월27일 밤 12시 Q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Q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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