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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9일 결혼하는 탤런트 박선영의 예비신랑 김 모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박선영의 예비 남편은 지난 2003년 외무고시에 합격한 재사. 외교통상부 소속으로 현재 청와대에 근무 중이며 외국어 능통자를 대상으로 하는 '외시 2부' 수석 경력이 말해주듯 외교부 내에서 손꼽히는 영어 실력자다.
현재 이명박 대통령 뿐만 아니라 김대중 전 대통령과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통역도 맡는 등 3대 대통령을 보좌하는 기록을 세웠다. 더욱이 준수한 외모에 소탈한 성품까지 갖춰 주위에서도 평판이 높다. 그는 미국 뉴욕의 UN본부에서 외교관으로도 활동했다.
지난 2008년 박선영의 열애 소식이 각 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공식 연인 사이임이 밝혀지게 된 두 사람은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남자친구가 해외근무를 할 때에도 서로를 응원하며 변치 않는 애정을 과시했으며 지금까지 애틋한 사랑을 가꿔왔다.
이에 박선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의 의견에 따라 비공개 예배형식으로 진행, 가족과 친,인척, 지인들을 모시고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더불어 신접살림은 서초동에 차릴 예정이다. "고 전하며 "현재 박선영은 차기 작을 준비 중에 있으며, 결혼 후에도 지금과 같이 꾸준한 연기 활동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찾아 뵐 것이다"고 전했다.
박선영과 김씨는 5월 29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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