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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외계인을 닮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되는 굴욕을 당했다.
오는 25일 개봉하는 외계인 소재의 할리우드 영화 '포스카인드'가 지난 18일 실시한 '외계인을 닮은 연예인은?'이라는 이색 설문조사에서 강동원은 41%라는 네티즌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은 "강동원은 도무지 지구인이라고는 설명할 수 없는 얼굴 크기와 신체적 조건을 가졌다"며 "그는 지구인이 아니다. 외계에서 온 신비로운 사람" 등의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끈다.
강동원에 이어 퀵 마우스 노홍철이 27%를 차지해 2위, 깨방정 조권이 3위, 황정음이 4위에 올라있다.
한편 2010년 2월 극장가를 충격으로 몰아넣을 미스터리 영화 '포스카인드'는 외계존재에 대한 믿기 힘든 진실을 밝히며, 심장을 압박해오는 긴장감을 안겨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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