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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춘불패>에서 구하라와 노주현의 바가지머리 가발을 쓴 코믹한 모습이 공개했다.
두 사람은 특히 같은 가발을 쓰고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두 사람의 모습에 더욱더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KBS <청춘불패>에 게스트로 출연한 노유민이 옛날 NRG시절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란 노래를 부를 때 썼던 가발이라며 가지고 등장했는데, 가발 쓴 모습이 마치 동네 바보 형 같다며 G7멤버들이 유독 친근감을 표했다.
특히 이날 달집 태우기 재료를 구하기 위해 노유민과 함께 산에 간 노주현이 노유민의 가발을 빼앗아 쓰며 이제 까지 볼 수 없었던 천진난만한 미소를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다
또한 호기심이 발동한 구하라와 유리, 현아도 가발을 써보며 장난을 치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들 이었는데 특히 바보 가발을 써도 귀여운 구하라와는 대조적으로 코믹한 노주현의 모습에 더욱더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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