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부터 해외여행에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3~5~월 결혼하는 신혼여행객들이 신혼여행지 확보에 분주해졌다.
애썸투어는 신혼여행을 몰디브로 가려는 부부들을 위한 새로운 상품을 출시했다.
지난 2월초 몰디브 ‘쉐라톤 풀문’리조트 목요일 또는 금요일 체크인 4박 6일 상품을 100만 원대 출시한 애썸투어는 신혼여행객들과 가족여행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품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들은 주중에 결혼하는 커플들이나 예식 전에 허니문을 먼저 다녀오고 나중에 예식을 하는 커플들이 대부분이라고 여행사는 설명했다.
애썸투어의 권문식 대리는 “성수기의 높은 요금을 피하고 휴양지의 북적거림을 피하는 것과 경비절감을 동시에 만족하려는 신혼여행객들의 상담이 많으며 예식당일 1박 2일 정도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국내 호텔에 대한 문의 또한 덩달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애썸투어는 이러한 수요의 증가에 몰디브 ‘쉐라톤 풀문 리조트’뿐 아니라 칸두마,타지엑조티카,타지코랄리프,아난타라,벨라사루,반얀트리,올후베리등 주중에 이용 시 주말 이용할 때보다 최대 100만원까지 저렴한 주중 상품을 출시했다. 상품특성은 싱가폴 항공이용 목요일, 금요일 몰디브 체크인 4박 6일 기준으로 상품가격은 150만 원대부터 200만 원대까지 다양하며 기존상품보다 저렴하고 3월부터 7월말까지 이용가능하다.
쉐라톤 풀문리조트의 경우 3박 이용 시 1박을 무료로 제공하며 무료 1박에는 아침 조식까지 제공한다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dsumtour.com)나 02-516-7666/76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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