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빈폴진이 2010년 S/S 시즌 인기그룹 ‘2NE1’을 모델로 발탁, 대표 아이템인 ‘셀틱 데님(Celtic Denim)’을 새롭게 선보인다.
‘셀틱 데님(Celtic Denim)’은 아일랜드 고대 켈트족의 고유의 ‘셀틱문양’을 적용해 아이리쉬 감성이 녹아있는 데님이다. 다리가 길어보이는 슬림한 실루엣에 특수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좋으며, 백포켓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셀틱문양을 새겨 넣어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강조해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측은 밝혔다.
빈폴진 라영선 디자인실장은 “2NE1은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대표적인 걸그룹으로 완성도 있는 패션감각을 지녔을 뿐 아니라, 10대~20대 젊은 층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점이 빈폴진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2NE1이 빈폴진의 대표상품인 셀틱 데님을 멋스럽게 소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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