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새마을금고연합회 신임 회장 신종백(강원도지부 회장)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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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연합회 신임 회장에 신종백(60세) 강원도지부 회장이 당선됐다.

연합회는 지난 26일 충남 천안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대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기 4년의 제15대 연합회 회장을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 당선자는 "직원을 아끼고 이사장의 뜻을 존중하며 새마을금고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밤을 낮처럼 열심히 뛰는 연합회장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전국 1501개 지점, 총자산이 77조 원으로 거래자가 1600여만명에 이르는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이다.

다음은 신 당선자의 프로필이다.

▲한림성심대학 행정학과 졸업 ▲강원대 인문대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재학) ▲내무부, 농림부 재직 ▲전 춘천시의회 시의원 ▲평화통일정책 자문위원 ▲새마을금고연합회 강원도지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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