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망상품] 경남銀,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펀드’ 판매

하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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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NH-CA자산운용과 제휴로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펀드(주식-파생형)’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레버리지(Leverage)와 복리효과를 활용해 KOSPI200 등락률의 1.5배를 수익으로 추구한다.

특히, 코스피 200 주식 포트폴리오 복제를 통해 기본 주식을 포트폴리오로 구성할 뿐 아니라, 파생상품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로 지수 상승률 대비 초과 수익도 누릴수 있다.

가입은 선취판매수수료가 있는 클래스 A와 판매보수만 있는 클래스 C, Ce(인터넷전용)로 가입할 수 있다.

클래스 A형의 신탁보수는 선취판매수수료 1.0%와 함께 연0.845%가 더해지며, C형과 Ce형은 선취판매수수료 없이 각각 연1.655% 연1.360%가 적용된다.

가입금액은 적립식 10만원이상 거치식과 임의식은 100만원이상이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이밖에 이번 상품은 장마감 시간을 15시로 하는 일반 주식형 펀드와 달리 13시를 기준시간으로 한다.

경남은행 이준연 수익증권팀장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공격적인 투자로 KOSPI200 일일 등락률의 1.5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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