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코너 '1박2일'이 시청자 투어로 시청률 강세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월 28일 방영된 ‘해피선데이’는 24.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비드라마 부문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유지했다. 이는 전회 방송분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기는 하지만 2주 연속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셈이다.
지난 2월 22일부터 28일 방송된 프로그램은 2010밴쿠버동계올림픽의 영향으로 변수가 많았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패밀리가 떴다' 시즌2는 10.9%를,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는 5.4%를 기록했다.
2월 28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제2회 시청자투어'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으며 멤버들의 포복절도할 특별공연이 진행된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환상의 연기로 세계를 제패한 피겨 여왕 김연아와의 직격 인터뷰인 SBS ‘연아의트리플러브’는 22.5%, 28일 방송된 KBS 1TV 김연아스페셜 ‘연아의마법세상을 홀리다’는 18.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