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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가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의 순간 시청률이 46%가 넘었다고 밝혔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1일 NHK을 인용, "지난 달 26일 한국의 김연아(20. 고려대)와 아사다 마오(20. 일본)가 출전한 여자 피겨 싱글의 시청률이 간토(관동) 지방이 36.3%, 간사이(관서) 지방이 33.9%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또 간토 지방의 순간 시청률은 46.2%가 나왔고, 간사이 지방은 46.3%로 집계됐다.
27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의 전국시청률은 44.2%가 나왔다. 김연아와 아사다가 만들어낸 초미의 대결이 한국과 일본 시민들을 TV 앞으로 끌어들인 것이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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