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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사태로 인해 2PM과 팬들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
지난 3월 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팅과 함께 하는 싸이월드 디지털뮤직어워드 2009' 시상식이 열렸다. 2PM의 찬성과 준호가 이 시상식에 참석해 BEST 10 부문을 수상했다.
팬들은 찬성과 준호를 소개하는 멘트가 나오자마자 "박재범 "을 일제히 외쳤고, 일부 팬은 "꺼져라", "들어가"라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간담회 이후 확산되던 2PM 멤버들에 대한 팬들의 미움과 배신감이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작년 한 해 싸이월드 회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빅뱅, 2NE1,브라운아이드걸스, 소녀시대등 10개 팀과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효신, 최고의 루키 수상자, 탐음매니아 수상자, 최고의 작곡 수상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디지털뮤직어워드는 지난 일년간 싸이월드 회원이 직접 구매한 약 7천 2백만 곡을 기준으로 집계하여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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