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가 2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팬들과 함께 1박2일 여행을 떠나 팬미팅을 갖는다.
비스트는 2일 두 번째 미니음반 '쇼크 오브 더 뉴 에라'(SHOCK OF THE NEW ERA)를 오프라인으로 출시했다. 하지만 이번 음반에 '행운의 카드'를 수록해, 이 카드를 획득한 팬들과 함께 오는 5월 중 1박2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도권 등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 어디에서나 당첨될 수 있도록 물류작업에 신중을 기했다. 일반 CD와 똑같이 포장돼 있으며, 유통 담당자가 최종 포장 단계까지 검수할 만큼 모든 팬들에게 공정하게 기회가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음원유출로 발매일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진 비스트는 3월 1일 하루 동안 팬카페 방문자 수가 10만을 돌파하는 등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스트는 2일 팬카페를 통해 팬들과 떠나는 1박2일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지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