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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시즌 2'의 ARS 전화 오디션 접수가 시작됐다.
3월 2일부터 ARS 1600-0199와 M넷닷컴 UCC를 통해 오디션 접수를 시작하며 1차 예선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춘천, 제주 등지를 돌며 2·3차 오디션이 진행된다.
지난해 처음 방송된 슈퍼스타K는 72만 명이 오디션 지원, 시청률 8.47%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서인국을 비롯해 길학미, 박태진, 조문근, 정슬기, 김국환 등의 신예들을 발굴했다.
홍수현 국장은 "지난해 슈퍼스타K가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며 기대 이상의 결과를 냈다”며 "2배 커진 슈퍼스타K2가 지난해 못지 않은 대한민국 노래 열풍을 또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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