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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복근의 대명사인 엠블랙 멤버 이준이, 다른 사람도 아닌 ‘모태솔로’ 오나미 앞에서 상반신을 훤히 드러냈다.
이준은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 녹화 도중 여자게스트들 앞에서 매력발산으로 남성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춤을 추던 중 이준은 입고 있던 민소매 티셔츠를 찢어 상반신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그의 복근을 보고 소리를 질러대는 여자게스트들로 인해 촬영장은 거의 아수라장이 되었는데, ‘모태솔로’ 오나미는 꿀복근 이준에 반해 그의 복근을 만지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정주리는 “오나미가 지금 이준에게 차라도 한 대 사줄 판”이라며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이준의 이러한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에 엠블랙 멤버들 또한 “(이준이) 몸을 이렇게 과감하게 보여준 적은 정말 처음”이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엠블랙과 다섯 여자 게스트(김정민, 진보라, 오나미, 서효명, 서단비)와의 핑크빛 러브라인이 공개되는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 제 12회는 3일 저녁 6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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