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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퉁이 29살 연하의 몽골 출신 부인과 6살 딸과의 일상을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코믹한 연기로 사랑받았던 유퉁이 29살 연하의 몽골 부인 자르갈과 딸 다예를 공개하며 제주도에서 가족과 함께 몽골 전통 가옥 '게르'를 짓고 생활하는 그들의 일상을 소개했다.
이날 유퉁은 '기분 좋은 날'에서 직접 물을 긷고 땔감을 공수하며 화장실도 밖의 들판을 이용하는 등 자급자족 생활을 하는 유퉁 가족의 일상 모습이 방송됐다.
유퉁은 현재 제주도에서 몽골식 전통 주택 게르를 만들어 생활하고 있다. 그는 향수병에 시달릴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아내의 사촌 오빠 두 명의 도움을 받아 몽골식 콘도, 즉 게르를 지어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유퉁은 최근 자신의 예술 작품 전시를 계획 중에 있으며 몽골 양식을 접목시킨 미술관 건립을 준비하고 있고 이곳을 토대로 해 연기 등 작품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촬영에서 유퉁은 "아내가 오히려 연상 같다"라고 말하며, 6살 된 어린 딸과 함께한 서울 나들이 모습도 공개해 시선이 집중됐다.
유퉁은 또 "일이 없으면 우울하다. 내가 직접 몸을 움직이면서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자르갈씨는 "이렇게 하는 것이 재미있고 꿈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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