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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와 그의 연인 유해진이 한 달 보름 만에 드디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유해진이 먼저 3일 오후 서울 종로 세무서에서 납세자의 날을 맞아 연예인 명예봉사 실장으로 임명돼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5일 김혜수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애비뉴엘에서 열리는 휘슬러코리아 행사에서 팬사인회를 계획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4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연인사이임을 인정한 뒤 각각 '전우치' 무대인사와 서울 명동에서 열린 한 화장품 업체의 팬사인회에 참석했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에 두 사람이 이번 행사에서 사생활에 관한 언급이 있을지에 대해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김혜수의 팬사인회에서는 팬들과의 질의 응답 시간도 있어, 그녀의 측근은 "김혜수도 연인과 관련된 질문이 나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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