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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칙으로 숙제를 금지한다”, “금메달을 따고 싶으면 공부해라”.
EBS가 독특한 교육 개혁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 교육의 현주소와 해법을 살핀다. 우리나라의 교육 실정에 물음표를 던진다.
EBS TV ‘세계의 교육현장’은 8일 밤 12시부터 캐나다 토론토 ‘프린스 오브 웨일즈 학교’의 신선한 교육 실험에 집중한다. 토론토 교육청은 캐나다 최초로 숙제 제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고 몇몇 학교는 아예 교칙으로 숙제를 금하고 있다.
9일에는 중·고등 과정 5년, 전문대 과정 3년 등 8년 학제로 운영되는 ‘국립 서커스 학교’, 10일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올림픽 대표선수를 키우는 ‘캐나다 스포츠학교’를 살펴본다.
하루 4시간 의무수업과 오전·오후 개인지도, 온라인 코스 등의 시스템을 운용하는 캐나다 스포츠학교 편에서는 캐나다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를 꿈꾸는 한국계 캐나다인 미카일 정환 최를 소개한다.
마지막 11일에는 토론토의 ‘메이빈 학교’와 ‘튜터위즈 센터’를 탐방한다. 최근 캐나다 공교육은 수학교육 실패를 자성하면서 ‘JUMP’라는 수학교육 프로그램을 도입 중이다.
JUMP 외에도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법에 관심이 높아지자 캐나다 각 주의 교육청은학습법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지침서를 발행,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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