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시트콤 '지붕킥'의 '주얼리 정' 정보석이 코가 길어 성형수술을 할 뻔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정보석은 4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MC 서경석 엄지원)-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외모에 관한 토크를 나누던 중 "30년 전 내 얼굴은 잘생긴 얼굴이 아니었다. 10년 전부터는 주위에서 잘생겼다는 말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코 (성형)수술을 할 뻔 했다"며 "너무 말라 큰 코만 보였다. 부각해야 하는 이미지는 안 나오고 코만 보여서 축소 수술을 해야겠다는 고민을 심각하게 했었다"고 과거를 떠올리며 고백했다.
또 정보석은 "요즘 인기를 실감하겠냐?"는 리포터 조영구의 질문에 "유치원생들이 움직이더라"면서 "나 보고 '빵꾸똥꾸'라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아울러 정보석은 "내 인생의 구호가 가늘고 길게 가자. 그 다음에 뒤끝 있게"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꿈에 대해 "예전에는 야구선수가 꿈이었다"며 "움직이는 동안은 배우로 살고 싶다. 연기했을 때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