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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방송을 놓고 싸움을 벌인 지상파 TV 3사가 선수단 환영식은 나란히 중계한다.
KBS 1TV, MBC TV, SBS TV는 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시청광장에서 120분간 진행되는 ‘2010 밴쿠버올림픽 선수단 환영-국민 대축제’를 공동 생중계한다.
KBS 황수경, MBC 신동호, SBS 박찬민 등 진행도 3사 아나운서가 공동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는 훈련을 위해 캐나다로 다시 출국한 '피겨퀸' 김연아를 제외한 45인의 국가대표 선수가 출연해 올림픽 성공을 축하하고 감동의 시간을 재현한다.
그룹 소녀시대, 카라, 2AM, 티아라, 크라잉넛을 비롯해 가수 인순이와 싸이, 김장훈,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박정원, 국악인 김영임 등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메달리스트들이 가수들과 함께하는 무대도 마련된다. 곽윤기, 이호석, 김성일, 박승희, 성시백 등은 2AM과 함께 ‘이 노래’를 선보이고 이승훈, 이상화, 모태범, 박승희, 이은별 등은 소녀시대와 함께 ‘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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