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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기(23)가 일본 후지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해 한류 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이승기는 후지TV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찬란한 유산' 홍보를 위해 5일 인기 프로그램인 '와랏데 이이토모'에 초난강 등 현지 톱스타와 함께 출연해 유창한 일본어로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눠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찬란한 유산'은 '화려한 유산'이라는 제목으로 지상파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다.
이날 MC로부터 '70%의 시청률의 사나이'라고 소개받은 이승기는 프로그램의 내용을 사전에 파악하고 MC들과 '찬란한 유산'과 한국 활동에 대해 유창한 일본어로 대화했다.
한편, 후지TV는 도쿄 시내 사옥에서 '찬란한 유산' 출연자인 이승기, 한효주, 배수빈, 문채원의 드라마 스틸컷 등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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