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차예련 ‘새학기 퀸카되기’ 스타일링 노하우 공개! 신입생 간지? 나처럼 입어봐!

이미지

패셔니스타 차예련이 대학 새내기를 위한 패션 스타일을 제안했다.

아직 고등학생 티를 벗지 못한 새내기들에게 차예련이 직접 ‘새학기 퀸카되기’ 스타일링 노하우를 자신의 쇼핑몰 ‘몰스룸’에서 공개한 것이다.

 

차예련의 쇼핑몰 ‘몰스룸’은 2009년 5월 25일에 론칭한 여성 얼반 시크 캐주얼 브랜드로 세련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평소 차예련이 즐겨 입는 루즈핏 스타일(loose fit: 상의를 느슨하고 넉넉하게 입는 스타일. 이 때 하의는 타이트하게 입는 것이 보통)을 선보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차예련은 대학 새내기들은 풋풋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추천했다. 그 이유는 “신입생들은 멋지고 자상한 선배에 대한 로망이 있는 반면 선배들은 대부분 귀엽고 신선한 이미지의 후배를 연상한다. 따라서 과도한 치장보다 치마나 청바지에 블라우스를 걸친 자연스러운 모습이 선배들의 호감을 얻기 쉽다”라고 말했다.

또 트렌디한 디자인의 아이템과 베이직한 다자인을 믹스매치 한 스타일도 추천했는데, “스노우 진으로 워싱된 스키니 팬츠와 박시한 롱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순수하면서도 트렌디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며 “여기에 컬러풀한 슈즈로 포인트를 주면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룩이 된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주름 잡힌 원피스는 별다른 장식 없이 그 하나만으로도 여성스럽게 보여준다. 이 때 슈즈 디자인에 따라 즉, 펌프스를 선택하느냐, 웨스턴 부츠를 선택하냐에 따라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킬 수 있고 트렌디하면서도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차예련의 ‘몰스룸’은 연예인 브랜드 쇼핑몰 헤이요(http://www.heyo.co.kr)에서 ‘새학기 퀸카되기’ 기획전을 오픈하여 새내기들을 위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