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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뮤직 소속 가수들이 10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에서 주먹밥 콘서트 ‘초콜릿 러브’를 개최한다.
‘주먹밥 콘서트’는 무료로 나눠주는 주먹밥을 먹으며 공연을 즐기고 자신의 식비를 결식아동들에게 기부하는 자유기부 형식의 콘서트다.
이번 공연에는 하늘해, 에스프레소, 노크, 채준기, 김보미가 참여한다. ‘밀크’ 출신 김보미(26)는 가수 복귀 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다.
초콜릿뮤직의 하늘해(28·사진) 대표는 “뜻 깊은 콘서트에 초콜릿뮤직 레이블이 참가하게 돼 기쁘다”며 “자유기부 외에도 음반 판매수익까지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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