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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영화 '인플루언스'에서의 1인 3역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영화 '인플루언스' 쇼케이스 현장을 통해 이병헌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이병헌은 '인플루언스'를 통해 100년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1인3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있다. 이병헌은 1인3역에 대한 질문에 "그런 게 재미있었다. 그때 당시 제 몸의 상태는 무아지경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병헌은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섰을 정도의 상태, 저절로 자아와 정신이 분열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12월 KBS 2TV '아이리스' 종영 이후 한채영과 함께, 이재규 감독의 '인플루언스'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다. 영화 '인플루언스'는 1907년부터 2010년까지 100년간의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고 지켜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들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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