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김영애가 오는 5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2010 상하이엑스포의 한국 내 입장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상하이엑스포 사무협조국은 8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배우 김영애를 상하이엑스포 입장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
| ▲ 첸시안진(陈先进) 상하이엑스포 사무협조국 부국장이 배우 김영애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이에 따라 김영애는 향후 상하이엑스포 입장권의 홍보대사로서 소임을 다하게 된다.
그는 첫 활동으로 오는 13일부터 2박 3일간 ‘김영애와 미리 가보는 상하이엑스포’에 참여해, 사무협조국에서 초청한 기업인들과 엑스포 준비 현장 및 상하이시 주요 관광지역을 견학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