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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이 100일을 맞은 아들의 이름과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4일 아들의 100일을 맞아 자신이 출연 중인 MBC 월화 미니시리즈 < 파스타 > (극본 서숙향ㆍ연출 권석장)의 스태프와 출연진에게 떡을 돌린 이선균. 그가 손수 준비한 백설기에는 아들의 이름과 얼굴이 선명히 새겨진 스티커가 정성스럽게 붙어있었다.
이선균의 아들의 이름은 '이룩'. < 파스타 > 의 관계자는 "현장 관계자들이 아들의 독특한 이름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선균은 예전부터 아이를 낳으면 이름을 외자로 짓고 싶어했다고 한다"고 귀띔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일 생일이었던 이선균을 위해 2월 28일 <파스타> 촬영장을 깜짝 방문한 팬들과 미니 생일파티를 열었는데 '아들이 누구를 닮았느냐'는 질문에 이선균은 "눈은 엄마를 닮고 코는 아빠를 닮았는데 부모보다 훨씬 더 잘생겼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선균은 9일 <파스타> 종영을 앞두고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시청률에서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파스타>가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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