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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A형 간염에 걸려 KBS 2TV'신데렐라 언니' 촬영이 중단됐다.
9일 문근영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문근영은 지난 5일 구토와 복통, 피로감을 호소해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 A형 간염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병원에서는 입원 치료를 권유했지만 현재 집에서 휴식 중"이라며 "A형 간염은 잘 먹고 잘 쉬는 것이 최우선이라 드라마 촬영을 중단하고 쉬고 있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3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신데렐라 언니'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지난달 촬영을 시작했으나, 6일 건강이 악화돼 촬영이 중단됐다.
소속사 측은 "다른 출연진들은 촬영을 진행 중이다. 31일 첫 방송에도 지장이 없다"고 "10일이나 11일께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데렐라 언니'는 동화 '신데렐라'를 재해석한 스토리로, 계모의 딸인 신데렐라의 언니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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