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 부산은행, 대구은행 등 12개 종목이 유가증권시장 대형주에 새로 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12일자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 구성 종목을 변경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C&C, 부산은행, 대구은행, 한화석화, CJ, 한진해운, 진로, LG이노텍, 오리온, 동양생명보험, 제일기획, 동양종금증권 등 12개 종목이 코스피지수 대형주로 신규 편입됐다.
반대로 대한통운 등 대형주에서 빠진 10종목을 포함해 42개 종목은 시총 상위 101~300위 중형주로 편입된다.
소형주에는 중형주에서 제외된 일동제약 등 27곳을 포함한 39개 종목이 들어간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동국S&C, 네오세미테크, 케이디씨 등 41개 종목이 대형주로 새로 분류됐으며 DMS 등 120개 종목은 중형주, 폴리플러스 등 106개 종목은 소형주로 바뀌게 됐다.
코스피시장의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는 지난해 12월1일~2월26일 3개월간 일 평균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형주(1~100위), 중형주(101~300위), 소형주(대.중형주에 포함되지 않는 종목)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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