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상반기 공채시즌이 시작되면서 건설회사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9일 건설취업 콘잡에 따르면 SK건설, 한양, 경남기업, 두산인프라코어 등 주요 건설회사들의 채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건설회사들의 채용도 활발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축설비직 경력사원(계약직)을 채용한다. 전문대졸 이상(4년제 정규대학이상 졸업자 우대), 건축설비직 또는 기계설비 관련학과 전공자로 건축설비 시공경험 5년 이상(기계제조업 공장건설분야 한함)인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자격증 보유 및 설계경력자는 우대한다. 11일까지 두산그룹 채용 홈페이지(http://career.doosan.com)을 통해서 접수하면 된다.
동아지질 또한 11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전기, 환경(수처리), 상경/법정 전 분야로 대졸 이상, 해당분야 관련 자격증 보유자면 지원이 가능하며, 영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동아지질 인사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하면된다.
경남기업이 경력사원(계약직)을 채용한다. 해외 플랜트와 국내 토목분야를 채용하고 있으며, 해외 플랜트 분야는 해당분야 3년 이상 유 경험자(2년 이상 해외 유 경험자)로 영어 및 불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국내 토목은 토목공학 및 유사학과 전공자로 해당분야 경력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는 16일까지 경남기업 홈페이지(www.kne.co.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한양이 임원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토목, 건축, 플랜트, 개발사업, 수주영업, 기획, 관리/금융, 주택사업 부분을 모집하고 있으며, 각 부문별 3년 이상 유 경험자로 해당분야 기술사 및 안전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17일까지 한양 홈페이지(www.hanyangcorp.co.kr)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SK건설은 경력사원을 공채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화공플랜트, 발전플랜트, 개발사업, 구매, 품질안전, 경영지원이며, 해당경력 3년 이상자(단, 회계직무 제외)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과 동일 수준의 학력 소지자이어야 한다. 상세직무에 따른 자격요건은 채용 홈페이지(www.skcare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2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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