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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걸 그룹 티아라가 신제품 휴대전화 '부비부비' 광고 CF에서 호흡을 맞췄다.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지붕킥)의 매력남 '준혁 학생' 윤시윤은 최근 티아라와 함께 케이티테크 에버의 신제품으로 알려진 풀터치폰 '부비부비' 폰의 CF 모델로 선정됐다.
윤시윤은 티아라 지연과 함께 깜찍하고 귀여운 부비부비 댄스를 선보이며 깜찍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시켰다.
케이티테크 한 관계자는 "'부비부비' 폰이 젊은층을 타켓으로 출시된 제품인만큼 윤시윤과 티아라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윤시윤과 티아라가 호흡을 맞춘 깜찍한 CF는 3월 중순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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