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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노출로 논란에 휩싸였던 '누디티 가수' 정은주가 요즘 들어 극심하게 체중이 빠지며 '가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정은주의 소속사인 스타컴즈 관계자는 "신곡 발표 때문에 적지 않은 가슴앓이를 해왔는데 막상 신곡 반응이 좋으니까 이번엔 진짜 가슴 때문에 걱정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첫 앨범 '짜릿짜릿' 시절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풍만한 가슴이 돋보였던 정은주였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지금은 10kg 가깝게 체중이 줄면서 가슴살도 빠지기 시작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소속사 측은 최근 예정돼 있던 정은주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전격적으로 연기하기도 했다. 정은주가 현재 몸 상태로는 가슴의 볼륨감을 강조하기 어렵다며 촬영불가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급격하게 살이 빠진 탓인지 정은주는 성형논란에도 시달렸다. 의도치 않게 체중이 줄면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이 생겼다.
한편, 정은주는 신세대의 인스턴트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담은 두 번째 싱글 '라스트키스'를 발표한 지 2주차에 접어든 현재도 온라인 음악포털 트로트차트에서 태진아의 '사랑은 돈보다 좋다',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박현빈의 '앗! 뜨거' 등 쟁쟁한 트로트 가수보다 상위에 랭크돼 2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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