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보다 하루 먼저 집 나간 아내를 찾아나선 철없는 세 남자의 대책 없는 가출코미디 <집 나온 남자들>(제작 ㈜스폰지이엔티/N7필름, 배급 ㈜싸이더스FNH, 감독 이하)이 4월 8일 개봉을 확정했다.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의 캐스팅으로 촬영 전부터 기대를 모은 <집 나온 남자들>은 지난해 <7급 공무원>에 이어 올봄, 대한민국 극장가를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2009년 <7급 공무원>에 이어 올봄, 대한민국의 웃음을 책임진다!
하루 먼저 집 나간 아내를 찾아나선 세 남자의 대책 없는 가출 코미디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09년 봄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던 <7급 공무원>에 이어 2010 봄, 대한민국 극장가의 유쾌한 웃음을 책임 질 철없는 세 남자가 집을 나왔다.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 주연의 가출코미디 <집 나온 남자들>! 4월 8일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명품 외모, 섹시한 보이스로 다수의 여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음악평론가 성희(지진희)가 어느 날, 라디오 생방송에서 일방적으로 이혼을 선언하고 폼나게 집을 나섰지만, 알고 보니 아내에게 하루 먼저 차인 것?! 아무것도 모른 채 모양 빠지게 차인 성희는 아내를 찾기 위해 십년지기 친구 동민(양익준 분)과 함께 아내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듣도 보도 못한 처남 유곽(이문식 분)을 만나며 그들의 가출은 갈수록 꼬여간다. 사건의 황당함과 심각함을 재치만발 위트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집 나온 남자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특별한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극장가의 비수기라 불리는 봄, 유쾌한 단비가 될 것이다.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 완벽하게 초딩남으로 대변신!
기발한 설정, 촌철살인 대사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각기 다른 장르에서 최고의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의 캐스팅으로 촬영 전부터 관심을 모은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은 누구나 공감하는 캐릭터, 기발한 설정과 촌철살인 대사가 돋보이는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젠틀한 로맨틱 가이 지진희는 명품초딩 지성희로 변신, 그동안 감춰왔던 코믹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첫 장편 데뷔작 <똥파리>로 지난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양익준은 귀여운 오지라퍼, 황동민으로 분하여 ‘내추럴 본 배우’의 진가를 보여준다. 그리고 국보급 코믹 감초배우 이문식이 최단신 옴므파탈의 매력으로 관객들의 배꼽을 사로잡는다. 세 배우의 완벽한 초딩남으로의 변신은 관객들에게 ‘배우의 재발견’으로 호평받으며 색다른 웃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애써 꾸미거나 과장하지 않은 생활 밀착형 설정과 대사들은 예상치 못한 폭소를 선사한다. 그 속에 숨겨져있는 관객의 허를 찌르는 재치와 위트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코미디 영화와는 확연히 다른 웃음으로 색다른 코미디 영화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유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하루 먼저 가출한 아내를 찾아나선 대책 없는 초딩남들의 유쾌한 동행, <집 나온 남자들>은 4월 8일 개봉을 확정하며 신선한 웃음과 감동으로 전국 극장가에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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