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이 피부 유해물질을 다량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 심지어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하루 동안 여자들은 매일 515개 화학물질을 접하고 있으며 이는 건강에 문제를 이를 킬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특히, 다양한 기능 성분을 보유하고 있는 로션, 크림 등의 제형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유화제는 피부에 필요한 성분이 아닌 제형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인위적으로 넣는 화학성분이다. 이 성분은 장기적으로 피부에 유해할 수 있으며, 피부에 자극이 되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해 여성들의 고민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발맞추어 오는 11일 한국에 상륙하는 일본 최초 무첨가주의를 표방하는 브랜드 하바(HABA)는 민감한 피부 때문에 화장품 구매에 불안해 하는 국내 여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한다는 다짐이다.

청정지역 훗카이도의 자사공장에서 생산되는 하바는 5대 피부 유해 물질(방부제 파라벤, 타르계 색소, 인공 향료, 석유계 계면활성제, 광물유)을 일절 첨가하지 않고 하바만의 우수한 정제기술로 피부에 안전하면서도 최상의 효과를 내는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고 전한다. 이런 이유로 크림 제형은 전혀 생산하지 않으며, 전 제품에 피부 구조와 유사한 피부 친화 성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떤 피부 타입도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하바의 베스트 셀러 스쿠알란은 피부 속 수분막 형성을 위해 인체에 존재하는 천연 오일 성분, 스쿠알란 오일 100% 제품이다. 25세를 기점으로 급격히 생성이 감소하는 체내의 스쿠알란 성분을 채워주어 건조함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본연의 건강한 윤기와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해준다. 전 단계에서 사용한 스킨 케어 제품의 흡수율을 높이는 ‘베히클 효과(Vehicle Effect)’가 뛰어나 더 깊은 곳까지 영양분을 전달하고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계절에 따라 종 잡을 수 없는 피부 상태에 맞춰 화장품을 사용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 잘못된 선택으로 피부에 유해한 성분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은 피부를 더욱 예민하게 만든다. 하바의 김남희 브랜드 매니저는 “하바의 스쿠알란 오일은 인체에 존재하는 천연 오일 성분 100%로 계절에 상관없이 단 한 방울만으로 피부의 보습과 영양을 보충해줄 뿐만 아니라 피부 보호막도 형성되는 제품이다. 보통 우리나라 여성들이 오일의 무거운 사용감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데, 스쿠알란은 보통의 페이스 오일과 달리 사용감이 가벼워 요즘 같은 환절기 예민하고 건조해진 피부에 크림 대신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하바(HABA)의 스쿠알란 오일은 11번가(www.11st.co.kr) 등 온라인 쇼핑몰과 뷰티스토어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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