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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로 주목받았던 정성운이 MBC 드라마 '동이'에 캐스팅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창사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김상협)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 과정을 극화한 작품이다.
극중 정성운은 동이(한효주)의 오빠 '동주' 역을 맡아 장악원 우방(右坊)의 악공(樂工) 해금 연주자이자, 장악원의 모든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인물을 연기한다.
또한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로 여동생 동이를 끔찍이 아끼는 오빠이자, 아버지 최효원(천호진) 밑에서 비밀조직 검계의 핵심요원으로 활동하며 극의 초반을 이끌어나가는 핵심 단초가 된다.
소속사 측은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정성운은 사극의 흥행 대명사 이병훈 PD의 지도아래 연기연습은 물론, 조선 최초의 비밀 결사대로 분하기 위해 혹독한 무술 수련을 거쳐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대 최고의 악공으로 거듭나고자 국립국악원을 방문, 수차례 해금교습을 받는 등 동주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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