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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가 에픽하이의 새 앨범 출시를 앞두고, 아내 강혜정의 출산 시기에 맞춰 활동을 잠시 중단할 뜻을 내비쳤다.
타블로는 최근 진행된 KBS-2TV 파일럿 프로그램 <해피 버스데이>녹화에 출연해 "아내 강혜정의 5월 출산을 앞두고 2주 정도 어떤 스케줄도 잡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타블로는 "강혜정의 옆에서 출산을 도와주고 싶다"며, "음반수익배분이나 스케줄 협의보다 출산휴가를 보장받기 원한다"고 밝혔다.
타블로는 오는 5월 아내의 출산예정일을 전후해 2주간, 별다른 스케줄 없이 활동을 잠정 중단할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블로와 강혜정은 지난해 10월 결혼, 최근 한 인터뷰에서는 "결혼 생활이 너무 행복하다. 아내 강혜정은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여인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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