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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공형진과의 막연한 관계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공형진이 평소 현빈과 친분을 쌓아왔기 때문에 라디오 출연이 거의 없었던 현빈도 출연을 쉽게 수락했다는 후문.
현빈은 11일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그들이 사는 세상' '친구, 우리들의 전설' 등 많은 작품들의 촬영 뒷이야기를 전하고 속내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연인 송혜교와의 사적인 이야기를 다룰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장동건과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는 현빈과 공형진이 장동건의 결혼에 대해서도 털어놓을지 궁금하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장동건의 팬 미팅에도 함께 참석한 바 있다.
한편, 현빈은 최근 중국배우 탕웨이와 주연을 맡은 영화 '만추'의 촬영을 마쳤다. 시애틀을 배경으로 한 '만추'는 문화와 국경, 언어를 뛰어넘는 운명적 사랑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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