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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본명 하동훈)가 11일 오전 2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소집해제했다. 이날 소집해제 이후 연예계로 복귀하는 하하를 취재하기 위해 수 많은 취재진들이 몰렸다.
하하는 지난 2008년 2월11일 훈련소에 입소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소집해제에 앞서 지상파 방송 3사의 러브콜을 비롯해, 복무 전 고정 출연했던 MBC 무한도전에도 다시 합류하며 식지않은 하하의 인기를 누렸다.
하하는 MBC '무한도전'을 시작으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고정 출연하며, MC몽과는 투톱으로 SBS 새 토크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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